2013년 3월 20일 수요일

이그니션 코일(ignition coils)


Orange Stations 365
이그니션 코일(ignition coils)


이그니션 코일(ignition coils)은 점화 플러그에 전기를 공급하여 불꽃(spark)을 만들어 엔진의 폭발(fire)을 하는 역할을 하는 장치 입니다. 점화 플러그에 불꽃은 5,000볼트에서 많게는 40,000볼트까지 공급되어야만 엔진에서 불꽃을 발생시켜 실린더가 폭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는 이그니션 코일이 문제가 생기면 엔진은 힘이 없거나 운행이 불가능 해집니다.

많은 자동차 메이커는 2000년대 중반부터 고장 빈도를 줄이고 연비향상, 유지비를 줄이기 위해  이그니션(ignition system) 시스템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개발 장착하기 시작 합니다. 코일 온 플러그 시스템(Coil On Plug Ignition System)이라고 불립니다. 코일 온 플러그(이하 COP)는 기존 한 개의 이그니션 코일을 사용하던 시스템과 달리 엔진 실린더 개수의 따라 이그니션 코일의 숫자가 늘어 나며, 이그니션 코일 외부에 엔진 외부에 설치 이그니션 케이블로 연결 하던 시스템을 이그니션 코일을 직접 스파크 플러그에 직접 연결 시켜 이그니션 시스템의 오류를 줄인 것 입니다.

4기통 엔진의 경우 4개의 이그니션 코일을 사용 한다는 것 입니다. COP 시스템의 장점은 먼저 전기를 발생시켜 점화 플러그에 전기를 배분시켜주는 배전기(Distributor), 스파크 플러그 케이블(Ignition Leads)를 제거해 버린 것 입니다. 이것만으로도 2가지 부품의 부품 교체 비용이 사라지고 이그니션 코일의 수명 연장을 자져 왔습니다.
COP 시스템의 차량은 기존 시스템보다 약 28% 이상의 에너지 효과와 연비 향상을 가져 온다고 합니다.

이그니션 코일은 점화 플러그에는 대략 5,000-40,000볼트의 전력을 공급하여 불꽃을 발생시
키고엔진의 고열에 타지 않게 두꺼운 절연체(toughest insulation)를 케이블에 사용해야 했
습니다하지만 케이블도 시간이 지나면 케이블의 노화로 실화(misfire) 발생율이 높아 결국 
교체해야만 했습니다. 엔진의 실화는 점화플러그(spark plugs), 이그니션 코일(ignition coil), 
스파크 플러그 케이블(ignition leads) 오류로 주로 발생 되어 엔진이 힘(lack of engine 
power)이 없거나, 시동이(starting problems) 잘 안 걸리고, 연비(bad fuel efficiency)가 나빠
지는 현상을 가져 오며 결국에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하기 위해 COP 시스템으로 대부분의 자동차는 바뀌었습니다.

자동차 기술은 날로 발전을 거듭해 갑니다. 근래의 자동차들은 관리만 잘하면 500,000km
지는 문제 없이 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택시의 통계를 보면 평균 650,000km에서 많게는 
1,000,000km를 주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운전자들은 3년이 넘거나 
100,000km를 넘으면 이제 자동차는 수명이 다한 것으로 착각하여 엔진오일 교체주기를 무시
하고 기타 메이져 서비스(major service)를 하지 않고 망가질 때 까지 타자고 하고 포기를 
한다는 것 입니다. 과거의 캬부레터 엔진 시절의 자동차와는 달리 지금은 자동차 기술의 
발달로 수명이 많이 연장 되었다는 사실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Unit 3, 82 Ferry Road South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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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Stations Jerry Kim
※ 상기 내용은 자동차 전반적인 상식을 게재한 것이며, 자동차의 상태와 제조사의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Orange Stations에서는 상기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